[ 다른 노래 ]
소꿉놀이(2)
 
[ 해설 ]
옛 아이들의 소꿉놀이할 때 부르던 노래로, 문화방송이 1992년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 장연리 길명에 사시는 최옥생(여, 1942)씨로부터 채록한 것이다.

(원래의 노랫말)
중아 중아 칼내라
배암 잡아 회치고
깨구리 잡아 탕하고
오줌눠가 지름장하고
똥 눠가 된장하고
찔레 끈거 밥하고
송지 끈거 짠지하고
머리 흰데 먹칠하고
이 빠진데 박씨박고
아이당에 놀러가자
(수정된 노랫말)
얘야 얘야 칼내라
배암 잡아 회치고
개구리 잡아 탕하고
오줌눠서 지름장하고
똥 눠서 된장하고
찔레 꺾어 밥하고
송지 꺾어 짠지하고
머리 흰데 먹칠하고
이 빠진데 박씨박고
아이당에 놀러가자


[ 주요지도내용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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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사의 범창이나 녹음자료를 이용해 제재곡 들려주기
소꿉놀이와 관련된 경험 이야기 나누기
가락 익히고 노래하기
자진모리 장단익히기
가사 붙임새가 같은 장단 찾아보기
노랫말 바꾸어 부르기
소꿉도구 만들어보기